감사합니다! 1월에 예쁜 아가 건강히 출산해서 아이 육아하고있어요.
마지막 배아를 다정쌤께 부탁드린건 최고로 잘한일인것 같아요. 덕분에 예쁜 딸아이를 만났습니다🩷
작년 3월 김민재 선생님을 처음 뵙고, 네번 시험관 시술끝에 올해 3월19일에 건강하게 출산을 했습니다. 다른병원에서도 여러번 시도했지만 잘 되지 않고, 적지 않은 나이라서 마음도 힘든 시기였는데, 병원의 여러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임신준비할 수 있었던거 같고, 김민재 선생님 진료 때마다 세심하게 진료해주시고, 배려 덕분에 아기를 만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여성에이치아이 모든 팀원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막 출산을 한 산모입니다
제가 에이치아이와 함께한 시간은 4년전부터 였었고 첫 인공수정 시험관에서 좋은 쾌거를 이루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작년부터 다시 마음잡고 시작해서 시험관 3차에 소중한 아기가 붙어 어제 막 출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제 주치의 선생님은 성함처럼 다정하신 정다정 선생님이셨고 이 본원에 모두 다 훌륭하시고 유명하신 분들이어 믿어 의심치 않고 방문을 드렸어요
처음 진료부터 선생님께서 그 꽃같은 미소를 잊지못합니다 제가 시험관을 다시 시작하면서 2년간 개인적으로도 힘든일이 많아서 다시 시작할때 매우 심리적으로 지쳐있었고 사실 이번 시험관때도 처음에 잘 뽑아서 안되면 냉동 잘하고 거기서 애기가 생기면 좋겠다 했는데 처음 뽑은 아이들이 냉동할만한 것도 없어서 절망도 하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흩어진 정신을 다 잡아주시면서 그렇게 두번 세번의 더 노력끝에 처음으로 임신 성공을 하였고 출산을 한 지금도 다리풀려 울던 그때의 기쁨과 플래시 백을 잊지 못합니다
선생님과 친절하셨던 모든 팀원들 덕분에 아주 건강하고 귀여운 딸을 선물받았고 정말 이 출산의 고통을 겪고서 얻어낸 와중에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않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너무 기가 막힌 것은 정다정 선생님께서 같은 해에 저와 다른 두 친구들도 아기를 붙여주시고 지금은 또 예쁜 후배가 선생님과 함께 여정중에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그 후배와 함께 만날일이 있어 병원에들러 선생님 혹시 계시나 갔는데 선생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기억해주시고 인사를 드릴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습니다
여러 예비 산모님들을 뵈시는게 일이시지만 그 일률적인 하루 속에서도 전문성과 따스함을 지니신 저의 은인 정다정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저에게 인생 큰 보물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께서 이런 큰 선물을 주신만큼 오늘을 또 강하고 아름답게 살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재 선생님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둘째도 3월19일에 무사출산했습니다 첫째도 너무 잘 크고있어요 선생님께서 바로 시술 시작하자 하시고 믿고 시작한 부분이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잘한 선택 같습니다 첫째는 한번에 둘째는 두번만에 된 부분도 선생님 덕이에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김나영 주치의 선생님께,
선생님 덕분에 둘째도 건강히 임신부터 무사히 출산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늘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작은 변화 하나에도 귀 기울여 주신 덕분에 큰 불안 없이 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진료 때마다 따뜻하게 건네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그 덕분에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산모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년 6월, 검사나 한 번 받아보자 하고 병원에 왔다가 김민재 선생님을 만난 게 정말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인공수정 2번에 시험관 3번까지, 6개월 동안 한 달도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벌써 임신 18주를 향해가고 있네요. 사실 졸업이라고 하셨을 때도 입덧이 너무 심해서 15주까지는 계속 수액을 맞으러 다녀서인지 졸업했다는 실감이 안 났었는데, 갑자기 입덧이 좋아지면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나온 것 같아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해요. 지금 생각해도 매번 병원 가는 길이 참 즐거웠던 것 같아요. 실패를 해도 ‘다음엔 꼭 될 거야’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그건 다 김민재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시험관 3차 때 선생님께서 두 주먹 불끈 쥐고 “화이팅!” 해주셨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어려운 수술해주셔서 죄송하고 또 너무 감사했습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 잊지 않고 건강하게 순산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첫째 둘째모두 정다정선생님덕분에 2살터울 계획을 모두 한방에 이루고 다른 이슈없이 무사히 출산하였습니다. 늘따뜻한 말씀 격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 쉽진않았지만 에이치아이를 선택한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셋째(?) 계획이 생긴다면 또 방문드리겠습니다. 병원분들모두 친절히 대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정다정 선생님 덕분에 시험관 시술 큰 고생없이 받고 임신하여 무사히 건강한 아가 잘 출산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년동안 눈물로 고생하다 정말 마지막 심정으로 찾은 에이치아이 김나영 원장님 저희 부부에게 가능성을 보여주셨고 그 믿음으로 우리 비단이를 만났습니다. 저희에게 희망을 가져다준 것처럼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부부들에게 저희가 희망이 되기를 바랄게요
김민재 선생님 감사합니다!
흔히들 첫 시험관에서 아가를 만나게 되는건 로또의 확률이라고들 하더라구요.
다정하고 세심한 김민재 선생님을 만나 저희는 로또가 당첨됐습니다.
늘 걱정 말라고 말씀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건강한 아기 왕복이가 무럭무럭 자라 이제 곧 50일이 됩니다.
늘 에이치아이를 지나갈 때마다 감사한 마음에 혼자 인사하곤 했는데 이렇게라도 감사함을 전해봅니다.
저희가 소중한 아기를 만날 수 있게 도와주신 에이치아이, 김민재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