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원장님♡
계류유산으로 3년전 아기를 보내고 유명한 난임병원들을 전전하다 멀고 긴 대기에 지치는중에 동네에 괜찮은 난임병원이 있다는 말에 가게되어 처음 만났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따뜻하게 얘기들어주시고, 시술하는내내 안부와 세심한진료에 너무 감사했어요. 한번의 자궁외임신으로 급작스런 복통에 예약없이 찾았을때에도 복도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깜짝놀라시며 들어오시라고 하시던 모습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 힘들고 고된 시술과정안에서도 덕분에 희망을 잃지않고 계속 도전하여 코로나걸린상태에서 채취한 난자가 결국 아기가 되어 돌아왔어요! 둘째계획 당연히 있고 배아도 동결보관중이라 올해말 다시 꼭 찾아뵙고 원장님 손 꼭 붙잡고 시도하겠습니다!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