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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다정선생님

다른 난임병원에서 못느낀 따뜻한 말씀 한마디, 진심어린 마음으로 산모의 몸부터 챙겨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편안해져서 보다 빨리 우리 남매둥이를 만날 수 있었어요. 올 한 해 Hi여성의원을 찾아간 저에게 칭찬해주고 싶어요~

25년도 봄 우리 아이들의 심장소리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 초가을에 전 무사히 아이 둘을 출산해서 쌍둥이 엄마가 되었답니다. 물론 지금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몹시행복합니다.

김민재 선생님, 병원다니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는데 늘 안정감있게 진료봐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입덧이 심한편이지만 임신기간동안 정말 무탈했구요~ 튼튼한 아가 출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에이치아이여성의원에 방문했을 때는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 갔어요. 그런데 김나영 선생님을 만난 그 순간부터 저는 희망과 기대에 찬 마음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전에 시험관 시술의 종착지라 불리는 ㅅㅇㅇㅊㅂㅇ에서 이미 인공수정 1회 시험관 3회 실패를 하고 5일배양도 항상 느린배아로 성장하는데 반착검사 염색체 검사 다 해봐도 병원에서는 딱히 문제가 없다고 하고 답답한 상황들만 이어졌어요. 그런에 김나영 선생님과의 초진에서 검사기록지를 쭉 보시더니 정상 수치이긴하나 애매한 보더라인에 걸쳐있는 것들을 다 집어주시고 배양 결과지는 공유가 안돼서 없었지만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이식을 제안주셨어요. 초진을 거의 3-40분 봐주시면서 치료 방향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약을 어떤 것을 쓰실지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또 저의 개인적인 생활습관까지도 점검해주시는 모습에 저도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에이치아이에서 첫 난자 채취 하는 날이 하필 원장님 해외학회 출발 날이셔서 휴진이셨는데 그래도 꼭 채취는 해주고 가고싶다며 비행기 타기 직전까지 시술을 해주시고 가시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 정말 감동도 했고 잘될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원장님의 케어 덕분에 에이치아이에서의 첫 시험관 시술 시도에 임신을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원장님께서 임신 축하한다고 해주셨을 때 정말 눈물 날 것 같으면서도 초기에 유산 확률도 높아 마냥 기뻐하지는 못했는데 그 걱정을 읽어주신듯 임신 확인 하고도 약물 처방에 더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졸업하는 날 이제 우리 안만나도 되겠어요 하는데 정말 기다렸던 순간이었지만 따뜻한 김나영 원장님을 못본다는 생각에 너무 아쉬웠어요…원장님은 어느정도 안정된 후에 저의 출산병원까지도 추천해주셨어요. 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김나영 원장님이 추천해주신 분께 찾아갔어요! 출산도 넘 좋은 분을 소개해주셔서 20시간의 유도분만이었지만 응급제왕으로 가지 않고 건강하게 아기 출산하게 되었어요. 출산 후에도 임신부터 출산까지도 세심하게 챙겨주신 김나영 원장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남편도 원장님 찾아가서 아기 보여드리고싶다고 할 정도로 저희에겐 원장님이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잠도 못자고 아직 몸이 다 회복되지 않았지만 저희 가족은 어떤 순간과도 비교하지 못할 행복함 속에서 지내고 있어요. 곧 둘째도 준비하러 원장님 찾아뵈러 갈게요! 저희 가정에 소중한 보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다정 선생님 덕분에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하여 어제 출산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어요 🙂 저희에게 이런 큰 선물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민재쌤 덕분에.. 떡두꺼비같은 아들 낳았어유 ㅎ

참 준비했던때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백일이 지나서 백일 잔치도 하고 열심히 키우고 있네요. ㅎㅎㅎ

다음에 둘째 가지게 되면 또 민재 쌤한테 진료 받고 싶어요!!!

삼신할매가 깃든 에이치아이 여성병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김민재 선생님 ! 안녕하세요 !
작년 이맘때쯤 이식한 아이들이 태어나 100일이 넘었습니다 ㅎㅎ 육아로 정신없다가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저는 AMH수치도 0.279로 너무 낮았고 ㅠㅠ 가능성이 있을까 싶었는데 채취다섯번 이식 두번째에 둥이 품고 36주1일 2.5kg 3.1kg 로 건강하게 낳았습니다 ㅎㅎ 둥이 무게 튼튼한거 보셔요 !!  ^,^ㅎㅎㅎ 감사해요 선생님 덕분에 아기 엄마도 되고 행복합니다 ! 다정하신 쌤 덕분에 난임생활 잘 버티고 비교적 빨리 성공할수있었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김나영 원장님께 ♥️

수많은 사람들중에 절 기억하지못하시겠지만 전 죽을때까지도 선생님 기억할거같아여 !

저희 아기들을 만나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아직도 사람들이 시험관때 어땠냐 물어보면 전 하나도 안힘들었다고 말해줘요 김나영선생님께서 매번 갈때마다 제걱정 많이해주시고 저한테 맞춰서 무리하지않도록 시험관 진행하게 해주셨어요

 

선생님 만나기전에 인공수정2번 하면서 난 어린데 왜 임신이 바로안될까 남편이랑 많이 좌절했는데.. 선생님 만나고 시험관 1차로 지금의 둥이 갖고 만출까지하게되어 기쁩니다 언젠가 꼭 찾아뵈러 가고싶은데 바쁜선생님, 다른 환자분들께 민폐가 될까 쉽사리 가질못하네요 ㅠㅠ

 

두서없는 글이지만 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황지영선생님^.^

선생님 처음 만나뵌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좋은결과 가지고 전원할 수 있게 되서 꼭 감사인사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제가 직업 특성상 인사이동도 자주 있고 상황이 안되면 내년에 다시 야간근무를 해야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대 근무가 임신준비에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고있어서 올해 안에 꼭 임신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선생님 덕분에 소원을 이뤘습니다🥹

지난 2년동안 세번의 유산과 계속되는 자연임신 시도로 몸도 많이 지치고 자책을 하는 날이 참 많았습니다. 내가 밤을 자주 새서 그런걸까, 티안내려고 무리하게 일을 해서 그런걸까. 모든게 다 제 탓인것만 같고 주위에서 둘째 계획을 물어볼때마다 아직 때가 아닌것 같다고 둘러대기 바빴었습니다.

시험관1차 성공은 로또라고 하는 글과 영상을 많이 봐서 첫번째에 성공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선생님덕분에 이렇게 예쁜아기를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몰라요… 매번 초음파 보러가는 길이 무서웠는데 환하게 웃으시면서 수치 다좋고 아기도 잘 크고있다고 얘기해주시는 모습보고 정말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물론 이제 막 초기를 지나고 앞으로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선생님이 만나게 해준 우리 아기 잘 지키기위해 제가 열심히 노력할게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항상 웃으면서 안내해주시고 인사해주시던 간호사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정다정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건강한 쌍둥이 자매 2.54kg, 2.30kg로 37주 3일에 출산했어요~

항상 따뜻하게 살펴봐주시고, 전심으로 응원해주신 시간들이 기억이 납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에이치아이여성의원과 정다정원장님 덕분에 포기하지 않은 끝에 귀한 딸들을 얻었어요.

초보 엄마아빠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가정 이뤄나가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빨리 아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찾은 에이치아이에서 한번에 우리 소중한 아이를 만날 수 있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험관준비를 하며, 원장님과 긴호사 선생님들까지 너무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셔서 잘 해내고

이렇게 예쁜 아이까지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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