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 원장님 감사합니다.
여러 병원들 비교해보다가 에이치아이 알게되어서 방문했었는데 첫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원장님께서도 “저희가 잘 해봐야죠!” 라고 자신감있게 말씀해주셔서 의지하고 믿고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한번에 시험관 성공해서 3.7키로로 건강한 아기 출산했어요! 보는것만으로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그런 우리 아기의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다정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른병원 오래다니다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때 정다정 원장님을 만나서 힘을 낼 수 있었고, 원장님 덕분에 건강하게 쑥쑥이를 만나 출산까지 할수있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로 진료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하시고 에이치아이를 다니는동안 마음 편하게 다녔어요. 둘째도 꼭 원장님께 가도록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다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6번의 채취, 4번의 이식을 하며 출구없는 터널을 걷는 느낌이었는데 소중한 빠모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심 감사합니다.
10달 내내 걱정되고 불안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아가를 만나니 더욱 기쁘네요.
에이치아이에서 1년간 시험관하며 따뜻한 위로 많이 받았어요.
주사실 선생님들도 , 피검사 처음으로 통과해서 우는 모습 보였을 때 휴지 건내며 다정히 대해주신 모습들도 하나하나 기억나네요.
예쁘고 소중한 딸 만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소중하고 너무 예쁜 아가를 만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용기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무사히 잘 겪어낼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늘 기원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인데 4년간의 난임의 시간을 보내고, 그 안에 유산도 3-4번이나 있던 사람으로 내가 아기를 가질 수 있을까 늘 슬퍼하며 보냈어요 전 병원에서는 늘 착상실패의 원인을 찾아주지 못하셨는데 Hi로 옮기고 정다정 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원인들을 찾아주시고 하나씩 치료해주시면서 저희에게도 드디어 아기들이 찾아왔어요.. 불안하지 않도록 다른 블로그나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으려고 애썼고, 불안할 시간에 런닝하고 남편과 많이 이야기하면서 안끝날것같은 이 시간들을 보내왔네요..
병원갈때마다 늘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아기를 만나길 기도했어요:) 그러니 지치지 말고 끝까지 선생님과 함께 이 시간들을 보내며 아기를 만나 가정에 기쁨이 있길 더욱 기도할게요!
이쁜아기 출산했어요 6차 하는동안 많이 힘들었는데 이쁜아기 만나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동글동글 예쁜 배아를 보며 지어진 태명 동글이~ 뱃속에서 무사히 열달 보내고 예쁜 보조개를 가진 아가로 태어났습니다. 1차만에 아가가 생길거라 기대 인했는데 큰 축복이었습니다. 단단함과 따뜻함으로 잘 이끌어주신 정다정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기 잘 키우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나영 원장님께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계류유산 하고 올해 남은 배아 이식을 했는데 운좋게 둘째가 와주어서 오늘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으로 상담해주시고 진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가정에도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가을 유산의 아픔을 딛고, 올해 초 김나영 원장님을 만나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와 선물과도 같은 2025년 연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봐주시고, 적극적으로 진료해주신 김나영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너무나도 예쁜 아기가 건강히 저희에게 와주어 지금 생후 2주가 되었습니다^^
제 종교는 기독교인데, 김나영 원장님은 하나님이 저희 부부에게 보내신 천사가 아닐까 싶어요.
올 초 원장님을 뵈었는데, 적극적으로 진료계획을 말씀해주시고 식습관이나 운동, 각종 검사가 필요한 항목에 대해서도 여러 제안 주셔서 몸 마음도 한결 튼튼해졌답니다.
예약 없이 진료를 보러 올 때는 김민재 원장님 정다정 원장님께 진료 본 적도 있었는데,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방 및 외래 간호 선생님들, 채혈실 선생님들, 원무과 선생님들 모두 늘 감사했습니다
모두 따스한 연말 되시고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많은 분들이 에이치아이와 의료진 분들과 함께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반복되는 유산으로 둘째가 가능할까 싶었는데 원인과 처치를 잘해주셔서 우여곡절끝에 아가 만났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의 시작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