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를 가질수 없다는 좌절감에 힘들어하다가 찾아간 HI였는데 다정하고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끝까지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를수 있었어요. 시술 당일에 제몸 상태를 고려해서 2개에서 가장 좋은 배아 1개만 넣기로 결정했는데 그 아이가 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첫째를 한방에 임신됐는데 둘째도 한방에 임신 성공했어요! 신의 손 정다정원장님 최고에요!
HI졸업한지 그리고 8달이 지나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예쁜 딸, 우리 둘찌를 만날 수 있게 해주신 HI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다정 선생님!! 덕분에 이쁜 둘째딸 잘 출산했어요!
선생님 덕분에 첫째도 둘째도 아주 이쁜 딸이네요!!
감사합니다, 또 뵐수있으면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1월에 예쁜 아가 건강히 출산해서 아이 육아하고있어요.
마지막 배아를 다정쌤께 부탁드린건 최고로 잘한일인것 같아요. 덕분에 예쁜 딸아이를 만났습니다🩷
작년 3월 김민재 선생님을 처음 뵙고, 네번 시험관 시술끝에 올해 3월19일에 건강하게 출산을 했습니다. 다른병원에서도 여러번 시도했지만 잘 되지 않고, 적지 않은 나이라서 마음도 힘든 시기였는데, 병원의 여러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임신준비할 수 있었던거 같고, 김민재 선생님 진료 때마다 세심하게 진료해주시고, 배려 덕분에 아기를 만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여성에이치아이 모든 팀원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막 출산을 한 산모입니다
제가 에이치아이와 함께한 시간은 4년전부터 였었고 첫 인공수정 시험관에서 좋은 쾌거를 이루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작년부터 다시 마음잡고 시작해서 시험관 3차에 소중한 아기가 붙어 어제 막 출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제 주치의 선생님은 성함처럼 다정하신 정다정 선생님이셨고 이 본원에 모두 다 훌륭하시고 유명하신 분들이어 믿어 의심치 않고 방문을 드렸어요
처음 진료부터 선생님께서 그 꽃같은 미소를 잊지못합니다 제가 시험관을 다시 시작하면서 2년간 개인적으로도 힘든일이 많아서 다시 시작할때 매우 심리적으로 지쳐있었고 사실 이번 시험관때도 처음에 잘 뽑아서 안되면 냉동 잘하고 거기서 애기가 생기면 좋겠다 했는데 처음 뽑은 아이들이 냉동할만한 것도 없어서 절망도 하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흩어진 정신을 다 잡아주시면서 그렇게 두번 세번의 더 노력끝에 처음으로 임신 성공을 하였고 출산을 한 지금도 다리풀려 울던 그때의 기쁨과 플래시 백을 잊지 못합니다
선생님과 친절하셨던 모든 팀원들 덕분에 아주 건강하고 귀여운 딸을 선물받았고 정말 이 출산의 고통을 겪고서 얻어낸 와중에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않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너무 기가 막힌 것은 정다정 선생님께서 같은 해에 저와 다른 두 친구들도 아기를 붙여주시고 지금은 또 예쁜 후배가 선생님과 함께 여정중에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그 후배와 함께 만날일이 있어 병원에들러 선생님 혹시 계시나 갔는데 선생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기억해주시고 인사를 드릴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습니다
여러 예비 산모님들을 뵈시는게 일이시지만 그 일률적인 하루 속에서도 전문성과 따스함을 지니신 저의 은인 정다정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저에게 인생 큰 보물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께서 이런 큰 선물을 주신만큼 오늘을 또 강하고 아름답게 살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재 선생님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둘째도 3월19일에 무사출산했습니다 첫째도 너무 잘 크고있어요 선생님께서 바로 시술 시작하자 하시고 믿고 시작한 부분이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잘한 선택 같습니다 첫째는 한번에 둘째는 두번만에 된 부분도 선생님 덕이에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김나영 주치의 선생님께,
선생님 덕분에 둘째도 건강히 임신부터 무사히 출산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늘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작은 변화 하나에도 귀 기울여 주신 덕분에 큰 불안 없이 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진료 때마다 따뜻하게 건네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그 덕분에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산모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년 6월, 검사나 한 번 받아보자 하고 병원에 왔다가 김민재 선생님을 만난 게 정말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인공수정 2번에 시험관 3번까지, 6개월 동안 한 달도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벌써 임신 18주를 향해가고 있네요. 사실 졸업이라고 하셨을 때도 입덧이 너무 심해서 15주까지는 계속 수액을 맞으러 다녀서인지 졸업했다는 실감이 안 났었는데, 갑자기 입덧이 좋아지면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나온 것 같아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해요. 지금 생각해도 매번 병원 가는 길이 참 즐거웠던 것 같아요. 실패를 해도 ‘다음엔 꼭 될 거야’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그건 다 김민재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시험관 3차 때 선생님께서 두 주먹 불끈 쥐고 “화이팅!” 해주셨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어려운 수술해주셔서 죄송하고 또 너무 감사했습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 잊지 않고 건강하게 순산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