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 선생님 덕분에 예쁜 아가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에 둥이 소식에 당황스러웠는데 지금은 너무 귀엽네요. 1차만에 성공한 저를 보고 제 지인들 다수가 선생님께 찾아갔고 지인들 또한 1차만에 대부분 성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년 5월에 김나영원장님 인공수정 시술통해서 임신 성공했는데, 지난주 아들 출산하게 되어 기쁜 소식 전달드립니다! 아기 태명은 병원이름을 따서 열 달간 하이(HI)로 불렀어요. 임신도 인공수정 1회차만에 바로 되었는데, 임신 기간동안에도 임신으로 인한 불편없이 무던히 잘 지나갔습니다. 아기집 보고나서 입덧 걱정했는데, 입덧없이 지나갈 수도 있다고 안심 시켜주신게 딱 맞았어요! 이후에 회사 동료에게도 에이치아이 소개시켜줬는데, 바로 임신 성공해서 봄에 아기 낳으면 육아동지가 될 예정이에요.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이 오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나영원장님 덕분에 남매둥이를 임신하고 무사히 건강하게 출산까지 해서 같이 조리원에 왔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시험관, 임신 과정이 힘들었지만 낳고보니 너무 행복해요..
준비기간동안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귀여운 둥이들 만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와 사고와 여러가지 질병으로 건강하지 못한 몸으로 많은 걱정과 작은 희망을 가지고 병원을 찾았갔습니다. 제주도에서 다니는게 쉽지 않았지만 병원분들의 친절과 배려로 무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처음 시도도 체취만하고 이식은 시도도 못해서 오랜 시간을 노력할 각오로 기대하는 마음을 숨기며 병원을 다녔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두번만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아이를 가지고도 출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이라 조마조마 하루를 보냈고 다행히 건강하게 예쁜 아기를 만나게 되었고 건강하게 잘 커서 벌써 첫돌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제야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진료 받을때마다 질책보다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말로 잘 될거다 말해주셨고, 시술 전후 병상에 누워 있을때도 항상 오셔서 손을 잡아주시면 괜찮을거라 말씀해주신 정다정선생님의 따뜻한 온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욕심내서 둘째도 도전하러 가보려합니다. 덕분에 큰 기쁨을 얻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김민재 선생님, 덕분에 예쁜 아들둥이 안고 갑니다 😀 첫째가 있는 상태라 둥이 임신이 굉장히 당황스러웠는데 막상 출산하고 나니 너무 큰 기쁨이네요♡ 감사합니다 😀
정다정선생님 덕분에 귀여운공주님과 만나게되었어요♡ 지방에서 다니다보니 힘든날도있었는데 진료때마다 밝은얼굴로 맞이해주시고 다음차수에 잘될거라고 할 수 있다는 믿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7년차에 꿀떡이를 만나게되어서 양가 가족들이 요즘 싱글벙글이예요😊 원장쌤과 간호사쌤들께 다시한번감사드리고 항상 좋은일 가득하세요!!
시험관 2차로 얻은 소중한 둥이들. 6개월 가까이 HI 다니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지금와 생각해보면 이렇게 예쁜 아가들 만나려고 그랬나봐요. 저는 김나영원장님께 진료 받으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 보단 원장님의 진료방향에 대해 전적으로 믿고 의지를 많이 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거 같아요.가장 기억에 남는건 배아이식날 김나영 원장님이 손을 잡아주시면서 따뜻하게 말해줬던게 큰 위로도 되고 감사했어요. 임신 확인되고 초기에 출혈 이벤트도 있었지만 꼼꼼한 진료와 적극 처방 덕분에 무사히 아가들을 지켜 졸업하고 출산할 수 있었어요!
HI에서 모두들 건강하고 예쁜 아가 만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선생님!
선생님의 단호하고도 따뜻한 조언들 덕에 주사 한 방 맞는 것도 무서워하던 저같은 겁쟁이가 용기 내어 시험관도 하고, 사랑스러운 아기도 갖게 되었네요.
적지 않은 나이라 출산일까지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아이 낳아 행복한 육아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난임 병원 중에서도 에이치아이 병원을 택한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이것저것 묻는 제가 귀찮을 법도 한데 매번 격려해주시고 친절히 설명해주신 김민재 선생님, 주사를 무서워하는 저에게 용기 주신 주사실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2번의 시험괔 시도 끝에 2024년 5월에 짹짹이를 만나서 1월 7일에 이쁜 딸을 만났습니다.
38주였지만 2.1키로로 작은 아이로 태어나서 걱정이 많았는데, 초기검사에서 모두 정상으로 나와줘서 문제없이 엄마와 같이 퇴원해서 오늘 조리원으로 가네요.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준 딸한테 너무 고맙고 대견하고 행복합니다!!!
김나영 원장님 덕분에 아들둥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원장님 덕에 저희 가족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선물로 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아직은 니큐에 있지만 건강하게 품안으로 돌아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