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원장님, 작년 10월에 모자이시즘 이식하고 성공하고 맘 졸였던 양수검사도 잘 통과하여 7월1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첫째 아이도, 둘째 아이도 모두 김나영 원장님께서 모녀의 인연으로 만들어주셔셔 그런지 출산하고 원장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쉽지 않았던 환자였는데 항상 따뜻하게 위로해주시고 긍정적인 기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나긋나긋한 원장님 목소리가 선명합니다. 두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원장님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