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원장님께
안녕하세요. 작년 5월에 지인 통해서 김민재 원장님을 만나뵙게 되었는데요.
타병원에서는 43세의 고령, 자궁내막증과 극난저 상태의 아주 쉽지 않은 저에게 희망은 커녕 저의 문제로 인해 어렵다는 말과 두번의 채취에도 불구하고 이식조차 하지 못해 좌절감에 사로 잡혀있었는데 원장님께서는 꼼꼼히 다른 문제는 없는지 고령의 극난저의 경우에 최대한 가능성이 있는 방법을 찾아 준비해주셨고 그덕에 꿈에도 상상 못한 단 한번에 시험관 성공을 이루어 주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드디어 여름이를 직접 만나게 되었답니다!!
시험관 준비부터 출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저희 부부에게 은인이신 원장님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 인사 올리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난임 부부들께 희망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