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병원에서 5번이나 실패하고 포기하려고 할때 지인이 추천해줘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께서 무조건 된다고 하신 말씀 믿고 마지막으로 도전했는데 바로 임신이 되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진작 선생님께 올걸..연이은 실패로 제 몸을 탓하면서 마음도 병들어 갔었거든요. 선생님 덕분에 우리 쌍둥이를 만나서 건강하게 태어나 벌써 130일이네요. 항상 저희 부부는 선생님은 명의다! 하고 주변에 추천해주고 있어요.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감사한 마음뿐 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