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예쁜 배아를 보며 지어진 태명 동글이~ 뱃속에서 무사히 열달 보내고 예쁜 보조개를 가진 아가로 태어났습니다. 1차만에 아가가 생길거라 기대 인했는데 큰 축복이었습니다. 단단함과 따뜻함으로 잘 이끌어주신 정다정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기 잘 키우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