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 원장님. 안녕하세요. 3여년간의 시험관 과정 끝에 작년 7월 임신에 성공한 황희경이라고 합니다. 35주차에 임신중독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해 경과 관찰하다 37주차에 맞춰 제왕절개를 통해 3월14일 튼튼이를 품에 안았어요. 2.4kg로 작지만 얼마나 우렁차게 울던지, 그리고 수술방에서 의료진이 바로 아기를 제 품에 안겨주었는데 안기자마자 울음을 멈추고 눈을 뜨는데.. 어쩜 이렇게 경이로울수가 없었어요. 원장님 아니었으면 이 기쁨 느끼지 못했을거에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 튼튼이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많은 난임부부들의 등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정다정 원장님. 그리고 에이치아이여성의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