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친정엄마의 독촉으로 난임병원 방문할때 까지도 ‘설마 내가 난임일까..아직은 마흔은 아니니까 괜찮을꺼야’ 하는 막연한 혼자만의 자신감?으로 아무걱정없이 방문했다가 난소나이 48세라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듣고 빨리 시작해야한다는 말씀에 갑자기 조급해지고 엄청 걱정되었어요

그동안 시험관시술에 대해 알아본적도 없고 오히려 아무것도 몰랐기에 무조건 정다정원장님께 모든것을 의지하고 믿고 따른결과 한번에 임신할수있었어요~

임신하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이 태명대로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예쁜 딸 만나볼수있게 같이 노력하고 고민하고 도와주신 정다정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