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원장님, 안녕하세요! 늘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던 이윤희산모입니다. 😊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매 순간 정성으로 돌봐주시고 힘을 주신 덕분에, 오늘 오전 10시 32분에 3.230kg의 건강하고 예쁜 딸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시험관 과정을 거치며 지치고 힘들 때마다 원장님의 따뜻한 말씀이 저에게 정말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에 이렇게 큰 기적과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풀어주신 은혜 잊지 않고,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원장님과 병원의 모든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