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원장님!
토리가 처음 생겼을 때 소식을 전해주시면서 함께 기뻐해주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따뜻하면서도 정확하게 필요한 준비 과정을 잘 이끌어주셔서 건강한 아이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또 찾아뵐 때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