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23년 첫째 딸에 이어 26년 둘째 아들까지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오가는 것이 고되고 힘든 순간도 있었는데, 한결같이 친절하게 질문에 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