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6번의 채취, 4번의 이식을 하며 출구없는 터널을 걷는 느낌이었는데 소중한 빠모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심 감사합니다.
10달 내내 걱정되고 불안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아가를 만나니 더욱 기쁘네요.
에이치아이에서 1년간 시험관하며 따뜻한 위로 많이 받았어요.
주사실 선생님들도 , 피검사 처음으로 통과해서 우는 모습 보였을 때 휴지 건내며 다정히 대해주신 모습들도 하나하나 기억나네요.
예쁘고 소중한 딸 만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